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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의 유래와 약물치료의 기본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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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약의 유래와 약물치료의 기본상식

한약의 유래와 약물치료의 기본방식

  • 한약의 유래

    옛사람들은 약이 되느 물질을 연구할 때, 직접 먹어보거나 맛을 보아 특수 작용을 시험하였습니다. 이를테면 어떤 물질은 먹어보니 설사가 난다던지, 통증이나 피가 멈춘다던지 등과 같은 식으로 질병에 대해 경험적인 데이터를 축적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를 토대로 의술을 연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경험적으로 알아낸 물질의 특성을 재경험 해보고 또한 같은 질병을 여러 번 치료해 보는 등의 경험을 축적해 그들의 데이터를 전해 내려오게 합니다. 우리의 한약은 이런 경험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들어져 왔습니다.

  • 약물치료 기본상식

    한의학에서 치료란 병의 근본부터 찾아 낫게 하는 것이며, 이에 기본하여 약과 침·뜸 등을 써서 치료합니다.

    첫 째

    한의학에서는 병은 마음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봅니다.
    한의학에서는 환자를 나타내는 환(患)자는 마음 심(心)과 가운데 중(中)이 깊이 자리 잡고 있으면 충(忠)이 되는데 그 도를 넘어 마음에 두고 또 두면 환(患)이 된다고 보고 그때부터 환자(患者)로 여깁니다. 곧 가슴 깊은 스트레스나 욕심이 과한 상태가 되면 이미 병은 시작됐다고 보는 것입니다.

    둘 째

    한의학에서는 아픈 곳보다 아픈 원인을 우선하여 치료합니다.
    한의학에서는 아픈 곳과 아프게 하는 원인이 있는곳을 구분하여, 환자를 아프게 하는 원인을 치료하는 것을 무엇보다 우선으로 합니다.어떤 질환은 아픈 곳과 아프게 하는 원인이 일치하기도 하지만 다른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래서 한의원에서는 머리가 아픈데 배에 침을 놓기도 하며, 아픈 곳이 다른데 같은 치료법을 쓰기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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