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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마을 연혁

  • 별빛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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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빛마을 연혁

별빛마을은 4개 자연부락(동사, 양촌, 신리, 절골)으로 형성되어 있는데 이중 제일 먼저 사람들이 정착한 곳은 절골로 약 1000년전 신라말기에 이 곳에 절을 짓고 스님이 제일 먼저 살 게 되었고, 그 후 마을을 형성하게 되어 절골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일설에는 영월 엄씨가 개척하여 처음에 효리라 하다가 후에 절을 짓고부터 절골이라 부르게 되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지형 관련 어원

정각(正覺)

바른 깨달음을 말함. 우주, 구국의 진리를 바르게 깨닫는 것. 범어의 삼막삼보리를 번역한 말. 정등각, 등정각이라고도 함

※아뇩다라삼막삼보리 [아뇩다라삼막삼보리]
[출처] 아뇩다라삼막삼보리 [아뇩다라삼막삼보리]

  • 요약 : 가장 완벽한 깨달음을 뜻하는 말
  • 본문 : 산스크리트 아눗타라 사미아크 삼보디(anuttara-samyak-sambodhi)를 한자로 표기한 것이다. 아뇩다라는 무상(無上), 삼막삼보리는 정등각(正等覺)의 뜻이므로 무상정등각(無上正等覺)이라 번역된다. 부처가 깨달은 모든 진리를 가리키며, '바른 평등' 또는 '원만'이라는 뜻이다. 아루보리(아뇩보리)라고도 한다. 보리란 부처·성문(聲聞)·연각(緣覺)이 각각 그 과보에 따라 얻는 깨달음을 말한다.
    곧 부처의 깨달음은 더 이상 위가 있을 수 없는 최상이며, 바르고 평등하며 완벽하다는 뜻이다. 부처 이외에도 깨달음은 있을 수 있으나 무상정등각은 오로지 부처의 깨달음만을 뜻하므로 비교할 대상도 없다.《아미타경》 후반부에 나오는 용어인데, 다른 모든 부처가 아미타불을 위로하기 위해 사바 세계와 오탁(五濁) 속에서도 무상정등각을 얻어 중생들에게 법을 설했다 한다. 오탁이란 악한 세상의 다섯 가지 더러움을 말하고, 부처는 사바의 오탁 속에서도 아뇩다라삼막삼보리를 얻고 사람들을 정토로 이끌어준다. 무상정등각을 《대지도론》에서는 오직 부처의 지혜만을 아뇩다라삼먁삼보리라 하고, 《정토론》의 주(註)에서는 부처가 얻는 법을 아뇩다라삼먁삼보리라고 한다.
양지
  • 약 300여년 전 구규철이란 선비가 벼슬을 마다하고 이 곳에 마을을 개척하였다고 하며 아침에 해가 일찍 뜨고 양지바른 곳이라 하여 양지라 부르게 되었다고 함. 능주 구(具)씨가 20여호 살고 있는 집성촌을 이루고 있다.
견암
  • 약400여년 전에 허씨가 마을을 개척하였다 하며 산촌이란 마을에 바위가 많이 보인다 하여 견암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함. 새각단, 양촌리 등 자연부락 형성의 전설이 있는데 1914년 행정구역 일제개편시 정각리로 통합되어 오늘에 이르고 이TEk. 한 때 횡계지안 마을 입구에 가락골이 있어 7~8호가 살았으나 정부의 취약지 대책사업으로 철거하고 현재는 사람이 살고 있지 않다.
입석리
  • 김덕립이란 선비가 마을을 개설하면서 뒷산 이름을 따서 보현리라 부르다가, 동리입구에 큰 바위가 서 있다 하여 선돌이라 하였음. 이 한자 음을 따서 입석(立石)이라 칭함
용소리
  • 못에서 용마가 나와 디딘 발자국 두 개가 소를 이루고 있다 하여 용소(龍所)라 칭함. 자연마을인 상용소는 섬마로, 하용소는 부들밭으로도 불림
법화리
  • 신라 54대 경명왕때(920년) 식이라는 스님이 절을 짓고 입산수도하고자 이 마을에 정착하여 불법을 편다는 뜻으로 마을이름을 법화(法華)라 칭하게 됨. 마을 아래와 위를 각각 아래(하)법화와 윗(상)법화라 함
하송리
  • 약 450여 년 전 강씨가 정착하면서 산악에 만발하게 된 국화 향기가 인근에 퍼져 마을 이름을 국실 또는 국곡이라 칭함. 1914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마을 산에 솔이 많고 그 아래 있다 하여 하송(下松)으로 개칭함. 도로변에 있는 마을을 외국실 또는 거리국실로, 그 안쪽에 있는 마을을 내국실 또는 안국실로 칭함
횡계리
  • 1664년경 김해 허씨가 정착하여 도화리라 부른다. 1701년경 오천 정씨인 만양,규양형제가 정착하면서, 마을 한 가운데 동서로 내가 가로질러 흐른다 하여 횡계(橫溪)리로 개칭함
  • 별빛마을 전경 가을
  • 별빛마을 전경 봄
  • 별빛마을 전경 겨울
  • 별빛마을 전경 여름
  • 담당부서 : 관광진흥과 관광정책담당
  • 연락처 : 054-330-6702

최종 수정일 :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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