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도계서원

  • 노계문학관
  • 도계서원

도계서원

도계서원

노계문학관에서 바로 옆쪽 위치하고 있으며 노계박인로 선생의 위패를 모신 곳으로 선생이 돌아가신 뒤 1707년(숙종33년)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흠모하는 유생들이 도계서원을 세웠고 향사를 올리며 선생을 추앙하게 되었다. 1868년 대원군에 의해 훼철 되었다가 1970년 현재의 위치에 다시 세워졌다.

도계서원에는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68호로 지정된 『노계집(蘆溪集)』 판목을 보관하다 현재는 한국국학진흥원에 기탁 보관하고 있다. 서원 앞의 못 건너편에는 노계 선생의 묘가 위치하고 있다.

페이지 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