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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재

영천한약재
영천한약재
삼국시대부터 천연약채집을 이어온 집산지로 전국 최고의 생약시장을 형성하고 있어 지금은 120개가 넘는 점포가 있다. 예로부터 중풍치료제의 효능이 탁월하다 하여 한의원이 많이 있는 곳으로 전국에서 많은 환자들이 찾아 들기도 한다.
황기
영천향교 대성전 전경
황기는 허약한 사람의 보약으로 십전대보탕을 비롯한 보약에 처방되며 닭백숙,술,차 등으로 이용되는 기력증진을 위한 대표적인 건강식품.황기는 십전대보탕을 비롯한 각종 한방에 사용되며 황기백숙등 별미요리로도 유명합니다. 닭과 함께 황기,대추,마늘,밤 등을 넣고 삶은 황기백숙은 시원한 국물맛이 일품입니다.
복령
병와유고
복령은 베어 낸 지 여러 해 지난 소나무 뿌리에 기생하여 혹처럼 크게 자란 균핵이다. 땅속 20~50cm 깊이에 달린 것을 소나무 그루터기 주변을 쇠꼬챙이로 찔러서 찾아낸다. 지름 30~50cm쯤의 덩어리이고 겉은 소나무 껍질처럼 거칠며 속은 희거나 분홍빛이 난다. 속이 흰 것은 백복령이라 하고 분홍빛인 것은 적복령이라 하는데 백복령은 적송의 뿌리에 기생하고 적복령은 곰솔 뿌리에 기생한다. 적복령이 약효가 더 높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 적복령은 그다지 많이 나지 않는다. 복령 가운데로 소나무뿌리가 관통한 것을 복신이라 하는데 이것은 마음을 안정시키는데 효과가 좋다. 복령은 소나무의 정기가 뭉쳐서 생긴다. 소나무를 가을철에 베면 뿌리에 복령이 생기지 않다. 봄철에 벤 것이라야 복령이 생긴다. 소변을 잘 나오게 하고 마음을 안정시키며 위장을 튼튼하게 한다 신선이 되게 하는 선약으로 예로부터 이름이 높다.
천궁
천궁
미나리과의 여러해살이풀. 약용식물로 재배한다. 잎은 2회 3출 우상복엽이며 갈래조각은 난상 피침형이고 다소 깊은 톱니가 있다.

돔배기

돔배기
필수 제수용품인 돔배기는 영천시장에서 인기있는 상품이다. 설이나 추석을 앞두고 대목장에는 영천시장내 어물전에서 돔베기를 구입하려는 고객들로 붐빈다.

월성대장간

40년 대장장이 인생 - 월성대장간
40년 대장장이 인생 - 월성대장간
영천시장에서 40년여 동안 월성대장간을 경영하고 있는 김정수씨,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살면서 미래로 어느 한 시점 대장간 시대를 마감할 날이 오겠지만 미래도 현재처럼 일하고 있을거라는 김정수씨는 지역을 포함한 인근 경북지역에서 대장간을 운영하는 유일한 대장장이이다. 자신은 대장간일이 가족들마저도 부끄러워 할 정도로 곤하고 천한 대접을 받긴 했지만 지금은 40여년동안 한가지 일만 고집해온 결과로 얻은 대장장이 노하우를 가진 "장인"으로써 자부심이 크다. 불에 달구고 두드리고 식히기를 최소 20번이상하여 단련시켜 만든 도구의 견고함과 안정감, 김씨의 손맛을 잊지 못하고 장날에만 문을 여는데 대장간을 찾는 손님들은 지나간 옛추억을 그리워하는 70~80대 노인들이 대부분이다. "낫을 조금이라도 잘못 갈면 농부는 나무를 베지 못한다"면서 남들이 보기엔 뚝딱뚝딱 잘도 만들어 내는 것 같지만 매순간 최선을 다한다고 한다. 김씨는 힘든일을 싫어하는 시대에 대장간 일을 물려준다는 생각을 접은지 오래됐다고 한다. 단지 꿈이 있다면 대장간 박물관을 만들어 50년전에 도구를 만들던대로 재현해 보이는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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