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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C뉴스191129_아이 울음소리 커진 영천 신생아 증가

  • 작성자 : [관리자] 관리자
  • 등록일 : 2019-12-02
  • 조회 : 42
영천시에서 아이를 갖는 가정이 늘면서 신생아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10만명이 붕괴될 위기에 놓였던 영천 인구도 늘고 있습니다.

보도에 송태섭기잡니다.

영천시 보건소입니다.

생후 1개월 남짓된 영아들에 대한 결핵예방접종이 한창입니다.

하루 12명씩 격주로 예약을 받아 접종을 하고 있는데 지난해에는 예약을 다 못채우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올해는 사정이 다릅니다.

매번 예약이 다 차고 있습니다.

[김영일/영천시보건소 의사]
애기 수가 작년 대비해서 올히 많이 늘어난 상태이고 그래서 올해말까지 격주로 12명씩 (예방접종 예약이 꽉 찬 상탭입니다.

올들어 영천지역의 신생아가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지난달 영천지역 출생아 등록수는 78명으로 2012년 1월 92명이후 93개월만에 월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올들어 10월까지 출생아 누계도 541명으로 2016년 이후 3년만에 가장 많습니다.

영천시는 임신 전부터 출산 후까지 지원하는 다양한 출산양육정책과 함께 출산장려금을 대폭 인상한 게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분만실등 을 갖춘 산부인과병원도 개원할 예정이어서 출산율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기문/영천시장]
분만 산부인과뿐만 아니라 산후조리원과 소아과 3개가 한팀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자녀를 낳고 키우는데 상당히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생아가 늘면서 인구 10만명선이 붕괴될 위기에서도 벗어나고 있습니다.

지난해 7월 10만168명까지 떨어졌던 영천시 인구는 10월 현재 10만2373명으로 2천명 이상 늘었습니다.

경북지역 23개 시군 가운데 인구가 늘고 있는 곳은 영천을 포함해 5개 시군에 불과합니다.

tbc송태섭입니다.
자유이용 불가(저작권법 제24조의2 제1항 제1호 ~ 4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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