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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뉴스

영천시 공・사립 유치원 무상급식 전면 시행 명품교육도시조성을 위한 영천시의 적극적 의...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작년 관내 초·중·고 전면 무상급식에 이어 올해부터 유치원생 전원에게도 무상급식을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 학생이 행복하고 부모가 만족하는 명품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영천시 관내 공·사립 유치원 학생 600여명에게 초등학교 무상급식 지원단가와 동일한 2,900원을 지원해, 유치원생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이 1인당 연간 70여만원 정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유치원 무상급식 전면 시행으로 관내 100명이상 초등학교의 병설유치원 4개원 210여명, 단설유치원 공립1개원 120여명, 사립유치원 3개원 260여명의 원아가 혜택을 받게 되었으며, 총 사업비는 3억3천만원으로 전액 시비로 지원된다. 영천시는 계속해서 추진해온 친환경농산물 급식지원(1인당 500원)을 무상급식과 함께 추가 지원하면서 양질의 친환경농산물과 축산물을 현물로 공급해 성장기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양질의 급식을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신체발달을 도모하는 동시에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산물의 소비도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학생들의 균형있는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아이들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것이 학생들의 행복과 학부모의 만족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한다”며 “우리들의 미래인 자라나는 원아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을 계속적으로 시행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영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작성일2020.02.17조회수18

  • 영천시, '코로나19 감염증' 총력 대응을 위한 관광... '코로나19' 대응 방안 논의 & 애로사항, 건의사항 청취 및 지원방안 ...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14일 ‘코로나19’ 총력 대응을 위한 방안으로 여행업, 야영장업, 유원시설업, 수련원 등 11개소 민간 관광관련 업체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자리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 추세에 있는 ‘코로나19’ 로 인한 지역 관광업계의 애로 사항을 청취해 대책 강구 및 지원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앞서 여행업, 숙박업 등 피해 현황 모니터링 결과 예약 취소율이 90%이상으로 심각한 상황이 파악되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영상 어려움 호소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 각종 행사시 지역 여행업체 관광버스 이용 △ 여행업체의 관광버스 방역 실시 △ 관광사업체 각종 소독물품 구입비 지원 △ 사업체 주변 저수지 준설 및 하천정비 △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먹거리 개발 △ 관광업계 정기적인 간담회 개최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관광진흥과에서는 개진된 의견에 대해 해당부서와 협의・검토해 조속히 추진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관광 진흥기금 지원 안내, 사업장의 정기적인 소독 실시와 손 소독제 비치, 직원 및 종사자 위생마스크 착용 권장, 의심증상자 방문 시 즉시 신고 등 ‘코로나19’ 대응 방안을 안내하고 예방 수칙 준수도 당부했다. 김종욱 경제산업국장은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정상화 될 때까지 수시로 모니터링 해 피해현황을 최소화하도록 하며, 수렴된 의견들은 적극 검토 후 상부기관에 지원 방안 건의 등 다각도로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작성일2020.02.14조회수14

  • (주)티에스케이코퍼레이션 오염토양정화 관련 행정소송 ...

    영천시 오수동 425번지에 오염토양 반입정화장 설치와 관련해 토양정화업 사업계획을 추진해 온 ㈜티에스케이코퍼레이션이 영천시를 상대로 벌였던 행정소송을 취하했다. ㈜티에스케이코퍼레이션은 2018년부터 진행해온 토양정화업 사업계획을 포기했고, 이에 따라 지난 13일 대구고등법원에 소송 취하서를 제출했다. 앞서 위 업체는 오염토양을 반입해 정화하기 위해 토양정화시설 설치를 진행했으며, 이후 대기·폐수 배출시설 설치신고서를 영천시에 접수했다. 영천시는 사업예정지가 금호강 및 주민주거지와 인접해 환경오염이 발생하게 되면 주민의 건강과 환경에 위해를 끼칠 우려가 있어 배출시설 설치 불수리 처분을 한 바 있다. 위 처분과 관련해 업체에서는 반입사업장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은 모두 적법하게 처리되며 환경오염을 유발하지 않는다는 주장을 내세우며 ‘대기·폐수 배출시설 설치신고 불수리처분 취소’를 요청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2년간 영천시는 변호인단을 구성해 지역정서와 입지의 부적정성, 시민 건강의 유해성 등에 대한 불수리처분의 정당성을 주장했으며 시민들의 반대의사를 표명하는 등 소송에 적극 대처 한 바 업체에서 해당 사업 포기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토양오염정화시설 입지 반대 추진 시민연대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향후 영천시에서는 악성 환경오염유발업체는 강력하게 입주를 제한해 맑고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작성일2020.02.14조회수16

  • 영천시, 직업교육훈련과정 교육생 모집 배우go, 일자리 job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역인재의 취업기회 및 고용률 증대를 위해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 및 지역실업자 직업훈련사업을 추진, 다양한 맞춤형 직업교육훈련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생은 면접을 거쳐 선발되며 직업훈련뿐만 아니라 1:1 직업상담, 취업알선 등 취업연계는 물론 사후관리 서비스까지 제공받을 수 있어 취업준비생들의 역량 강화와 취업 기회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은 ERP물류생산 및 지게차면허 과정으로 17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 지역실업자 직업훈련사업은 기계설계(CAD), 사무자동화, 미용, 간호조무사 과정이 있으며 모집기간은 18일부터 24일까지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작성일2020.02.14조회수15

  • [보도자료]'영천시민의 날'재선정을 위한 시민의견 수렴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시민의 의견을 전적으로 존중하고 지역의 역사, 문화, 정체성 등을 반영해 ‘영천시민의 날’을 재선정코자 시민의견을 수렴한다. 현재 영천시민의 날이 ’문화의 달‘인 10월과 영천의 시가지가 삼산이수(3+2)로 둘러싸여 있다는 의미에서 1996년에 10월 5일로 제정되어 있으나, 역사적 의의나 상징성이 부족해 변경하자는 여론이 있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재선정에 관한 사항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한 여론 수렴은 영천시 홈페이지에 공고문을 내고 3월 9일까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접수한다. 한편 대구시의 경우 직할시의 승격(‘81. 7. 1) 100일째 되는 날인 10월 8일을 시민의 날로 정했으나, 2020년부터는 시민의 역사, 문화적 자긍심 고취를 위해 대구에서 시작된 국채보상운동 기념일인 2월 21일을 ’대구시민의 날‘로 변경 결정한 바 있다. 작성일2020.02.14조회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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