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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사업 추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저소득층 지원 및 ...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고통 받고 있는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해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6천7백여 세대에 35억 상당의 영천사랑 상품권과 기프트카드를 지급한다. 지급기준은 급여자격과 가구원수를 기준으로 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시설)는 1인가구 52만원에서 6인가구 최대 192만원까지 지급하며, 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는 1인가구 40만원에서 6인가구 최대 148만원까지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지급 방법은 줄서기 등이 최대한 발생하지 않도록 우편 및 유선으로 배부일정을 분산 안내할 예정이며, 대상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분증 확인 후 수령하면 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시민이 함께 노력하고 힘을 모아 코로나19의 어려움을 잘 극복할 수 있기를 바라며, 저소득층의 생활의 안정과 침체된 지역 경기 회복에도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작성일2020.04.01조회수31

영천시
  • 유석권 법무사, 코로나19 극복위해 마스크 기부

    지난 1일 유석권 법무사(현 영천새마을회장)는 영천시보건소 선별진료소 및 감염병 예방 활동을 위해 힘쓰는 의료진 및 직원들에게 써달라며 면 마스크 2,000장(5백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유석권 법무사는 “마스크 2천장이 많은 수량은 아니지만,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밤낮없이 고군분투하는 의료진과 영천시보건소 직원들에게 작은 보탬이 된다면 의미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가 종식될 수 있도록 더욱 힘을 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수영 보건소장은 “작은 도움이 따스한 온기로 큰 힘을 발휘한다. 의료진과 직원들이 더욱 힘을 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작성일2020.04.01조회수15

    영천시
  • 영천시, 2020년 유해야생동물 수확기 피해방지단 운영 내년 3월 말까지 24명 전문 포획단원으로 유해조수 피해 예방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인명 및 농작물 등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4월부터 유해야생동물 대리포획단을 운영한다. 유해야생동물 대리포획단은 3년 이상의 수렵 경력을 가진 지역의 모범 엽사들로 구성되며 자력으로 포획이 불가능한 농가를 위해 대리포획 구제 활동을 펼친다. 포획 대상 유해야생동물은 멧돼지, 고라니, 까치 등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상 규정된 유해 야생조수이며, 피해농민이 읍·면·동에 포획의뢰 신청을 하면 된다. 또한 작년부터 자동위치추적시스템(GPS기기)를 활용해 유해 야생동물 포획관리시스템을 시행하는 등 보다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수집 및 총기사고 예방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최근 코로나19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됨에 따라 감염 매개인자인 야생동물의 개체수 조절을 위해 대리포획단원이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포획단이 총기를 사용하는 만큼 입산 시에는 밝은 색의 옷을 입고 해가 진 후에는 입산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작성일2020.04.01조회수9

    영천시
  • 영천시 재난 긴급생활비 신청 4월 1일부터 접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가구 지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위기상황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재난 긴급생활비를 지원한다. 당초에는 경상북도 계획에 따른 기준중위소득 85%이하에 해당하는 1만 3천여가구에 13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었으나, 영천시는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더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고자 지원대상을 기준중위소득 100%이하 가구로 대폭 확대해 총 3만여 가구에 182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00%이하(1인 기준 1,757천원 이하) 가구이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긴급복지지원 및 실업급여 수급자 등 기존 정부지원 대상(6,668가구)과 공무원, 교직원, 공공기관 임직원은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1회에 한해 1인가구 50만원, 2인가구 60만원, 3인가구 70만원, 4인이상 가구는 80만원을 영천사랑상품권 및 기프트카드로 지급하며, 8월 말까지 집중 사용토록 안내할 계획이다. 대상자는 4월 1일 현재 영천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자로 4월 1일부터 4월 29일까지 본인 또는 가구원, 대리인이 신분증을 지참해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사회복지통합시스템을 통해 가구 소득과 재산을 조사해 결정하며, 중위소득 85%이하 가구는 4월 6일부터 5월 15일까지, 중위소득 85%초과~100%이하 가구는 4월 28일부터 영천사랑상품권 또는 기프트카드를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시민들의 단합된 힘으로 코로나19 사태를 무사히 극복하기를 기원하며 재난 긴급생활비 지원으로 민생안정을 도모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작성일2020.03.31조회수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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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나눔으로 극복해요 농업회사법인(주)연정바이오, 성재농장 등 성금 및 성품 기탁

    코로나19 극복 및 종식을 위한 각계각층의 정성들이 연일 영천시에 전해지고 있다. 지난달 31일 농업회사법인(주)연정바이오(대표 정재석) 200만원, 한국자유총연맹여성회(회장 최미혜) 100만원, 경상북도옥외광고협회영천시지부(지부장 전기식) 100만원, 정두한 30만원, 동남경로당회원일동 10만원을 영천시(시장 최기문)에 기탁했다. 또한 성재농원(대표 박재효)은 200만원 상당의 생수 4,690개, 영천시자원봉사센터(소장 조녹현)는 300만원 상당의 응원키트 160세트, 육군3사관학교 3훈육대 중대장실 생도 4명은 83만원 상당의 마스크 120매를 영천시에 전해왔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모두의 노력으로 우리시는 코로나19의 안정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최근 해외에서 유입되는 사례가 많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라며 “시민들 모두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및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 안전하고 청정한 영천을 지켜나가자”고 당부했다. 작성일2020.03.31조회수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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