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기사전체보기

코로나19 속 환절기 건강을 위한 "면역력...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코로나19로 인해 가정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며 활동량이 감소하고, 환절기로 인해 약해진 드림스타트 아동의 건강을 위해 ‘면역력 키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에 제공할 ‘면역력 키트’ 는 드림스타트 아동 238명을 대상으로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을 위한 영양선식과 건강스낵, 연령별 맞춤 영양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10월 5일부터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가정을 방문해 지급 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의 추진을 위해 필요한 영양선식은 관내업체에서 구매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과 연계하여 추진한다. 최기문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어려움과 경제적 어려움 속에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키트를 구성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작성일2020.09.28조회수21

영천시
  • 영천시, 추석맞이 군.경, 소방서 등에 감사의 마음 ... 영천 포도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난 28일 추석을 맞아 시민과 지역을 위해 노고가 많은 육군3사관학교를 비롯한 군부대, 경찰서, 소방서를 방문해 위문품(포도)을 전달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최 시장은 추석 연휴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국토방위 및 치안 유지 등을 위해 임무를 수행하며 지역방위에 힘쓰고 있는 군 장병 및 의무경찰, 의무소방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영천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각종 재난·재해 시 아낌없는 대민지원으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협조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영천시에서도 군 장병 및 의무경찰, 의무소방대원들의 복지 향상과 더욱 친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천시는 시민과 지역을 위해 노고가 많은 기관과 상호간 격려와 우의를 다지기 위해 매년 설과 추석을 맞아 위문을 이어가고 있다.         작성일2020.09.28조회수26

    영천시
  • '제13회 백신애문학상'에 최진영 작가의 『겨울방학』... 제9회 백신애창작기금에 김요아킴 『공중부양사』선정

    백신애문학상운영위원회가 등단 5년에서 15년 사이의 작가들이 2019년에 발간한 창작집을 대상으로 심사해 최진영 작가의‘겨울방학’을 제13회 백신애문학상으로 선정했으며,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역문학(영남권)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영남권 시인들이 2019년 5월부터 2020년 5월까지 발간한 시집들을 대상으로 심사한 결과 김요아킴 시인의 ‘공중부양사’를 제9회 백신애창작기금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소설가 최진영은 2006년 <실천문학> 으로 등단, 작품집으로 ‘팽이’, 장편소설로 ‘당신 곁을 스쳐간 그 소녀의 이름은’, ‘나는 왜 죽지 않았는가’, ‘끝나지 않는 노래’, ‘해가 지는 곳으로’, ‘이제야 언니에게’ 등을 출간했다. 시인 김요아킴은 시집 ‘가야산 호랑이’, ‘어느 시낭송’, ‘왼손잡이 투수’ 등을 출간했다. 백신애기념사업회(회장 김종식)가 주관하는 백신애문학상은 경북 영천 출신으로 대구·경북 최초의 여류작가로 손꼽히는 소설가 백신애를 기리는 문학상으로, 여성에게 침묵과 순종을 요구하는 가부장적 가족제도와 조혼의 폐단을 거부하고 비판한 작가의 정신을 기려 2008년에 제정되었다. 백신애(1908~1939)는 1920년대와 30년대에 항일여성운동과 작품 활동을 한 작가로 식민지 조선의 억압받는 민중들의 고통스런 삶을 여성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여성의 언어로 민중들의 삶을 사실대로 그려낸 리얼리즘 작가로 평가받는다. 백신애는 1930년 여성 최초로 조선일보 신춘문예에‘나의 어머니’로 문단에 데뷔해 ‘꺼래이’ ‘적빈’ ‘채색교’ 등을 비롯해 소설 20여 편, 수필·기행문·논단 30여 편 등의 작품을 남겼다. 시상식은 오는 10월에 열릴 예정이며 백신애문학상에는 1,000만원, 창작기금에는 500만원이 주어진다. 작성일2020.09.28조회수20

    영천시
  • 건강하고 안전한 명절 보내세요 안전한 명절, 만남보다는 영상통화로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난 28일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코로나19 방역에 노력하고 있는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최 시장은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방역을 위해 영상통화, 사전예약 면회 등 비접촉 안심면회를 권고하고,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특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정과 온기를 나누는 추석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영천시는 매년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찾는 온정의 손길이 사회전반에 확산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그 일환의 하나로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방문을 추진하게 되었다. 작성일2020.09.28조회수16

    영천시
  •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에게 포근한 사랑 나눔 임고면 기부자, 사랑의 이불 25채 기탁

    영천시 임고면(면장 설동석)은 남호천 씨가 28일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이불 25채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남호천 씨는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상황이라 더욱 주위 어려운 이웃을 한 번 더 돌아보게 되었으며, 따뜻한 이웃을 만들어가는 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달라”고 전했다. 설동석 임고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상황에도 어려운 이웃을 돌아봐 주고, 제법 선선해진 가을 날씨에 마음까지 포근해지는 이불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임고면은 복지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더불어 코로나19가 종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기탁된 이불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계층 25가구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작성일2020.09.28조회수19

    읍면동
페이지 만족도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시나요?

인기뉴스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