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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의 호국역사

인물과 유적1


인물과 유적1 -
보물 제668호로 지정된 권응수 장군 유물은, 「선무공신녹권(宣武功臣錄券)」, 「권응수 장군 영정」, 「태평회맹도병풍(太平會盟圖屛風)」, 장검, 유지(有旨) 및 장군간찰(將軍簡札), 교지(敎旨), 유서(諭書), 각대(角帶), 『가전보첩(家傳寶帖)』 등이다.


  • 권응수 장군이 왜장 희팔(喜八)에게서 노획한 장검, 선조가 권응수 장군에게 내린 하사품 권응수 장군이 왜장 희팔(喜八)에게서 노획한 장검과 선조가 권응수 장군에게 내린 하사품
  • 권응수 장군이 1592년(선조 25)부터 1624년(인조 2)까지 임금에게 받은 문서 33매 중 일부인 교지(교첩)와 유지 화산군 권응수 장군을 모신 귀천서원

이 유물들은 권응수 장군이 생전에 쓰던 물건, 임금에게서 받은 하사품과 전리품 등 후손 집안에 전해 오는 유품들이다.

권응수(1546~1608) 장군은 별시(別試) 무과(武科)에 급제하여,임진왜란이 일어날 당시 경상 좌수사 박홍(朴泓)의 막하에 있다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고향에 돌아와 의병을 일으켜, 여러 곳에서 전과를 올리고, 7월에 각 고을의 의병장을 규합, 창의정용군을 결성하여 영천성 복성에 큰 공을 세웠다.

이 같은 공적으로 권응수 장군은 경상좌도 병마절도사우후가 되었으며,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의 각종 전투에서 혁혁한 공훈을 세우게 되었다.

1603년에는 충무위호군(忠武衛護軍)에 올라 경연에 입시하였으며, 1604년(선조 37) 선무공신(宣武功臣) 2등으로 책록되어 효충장의협력선무공신 (效忠仗義協力宣武功臣)이라 하고 화산군(花山君)에 봉해졌으며, 이어 도총부 도총관이 된 뒤 1606년 경상도 방어사, 1608년 남영장(南營將)을 겸하였으나 그 해 7월 서울의 한 여관에서 병사하였다.


담당자
복지정책과 이석현 ( ☎ 054-330-6835 )
최종수정일
2017-02-27 0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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