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ark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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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vival Experience


영천전투기념비

  • 영천지구 전승비

    영천지구 전승비

    영천지구 전승비는 6·25 전쟁에서 수세에 몰렸던 국군에게 총반격의 계기가 된 영천지구 전투의 승리를 기리기 위해 이승만 대통령이 직접 비문을 쓰고 1958년 10월 20일 육군 제1205 건설공병단에서 영천시 창구동 금호강변에 비를 건립하였다.

    본 전승비의 가치를 드높이고자 하는 영천대첩참전전우회 등 여러 단체의 의견을 모아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사업의 하나로 2015년 6월 25일 현재 장소로 이전하였다.

  • 신녕지구 전승비

    신녕지구 전승비

    신녕지구 전승비는 1950년 8월과 9월 사이 42일간 치열하게 벌어진 국군 제2군단과 북한군 제2군단 간의 전투에서 북한군을 북쪽으로 퇴각시킨 신녕지구 전투의 승리를 기념하고, 육군 제6사단 육탄 용사 및 전몰 영령들의 멸사봉공의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1958년 10월 30일 육군 제1205 건설공병단에서 영천시 신녕면 화성리 성환산에 비를 건립하였다.

  • 영천 충혼탑

    영천 충혼탑

    영천 충혼탑은 6·25 전쟁 당시 영천지구 전투 등 북한군에 맞서 싸우다 산화한 영천 출신 전몰장병의 넋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해 1963년 6월 6일 각 기관 공무원, 초등학교 학생, 주민들의 성금으로 영천시 교촌동 마현산에 건립하고 위패를 모셨다.

    2015년 6월 25일 영천전투메모리얼파크 조성사업의 하나로 기존 충혼탑을 철거하고 지금과 같이 새 단장을 하였으며, 영천시에서는 매년 6월 6일 현충일에 충혼탑에서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한다.

  • 영천지구 전적비

    영천지구 전적비

    영천지구 전적비는 6·25 전쟁에서 수세에 몰린 국군의 총반격 기회를 마련하고 북진을 할 수 있었던 영천지구 전투를 기념하기 위해 세운 의미 깊은 유적으로 1980년 10월 7일 교통부에서 국방부에 협조를 구해 조각가 백문기가 설계 및 조각을 하고 국제관광공사에서 영천시 교촌동 마현산 정상(일명 꽃동산)에 비를 건립하였다.

  • 영천대첩비

    영천대첩비

    영천대첩비는 6·25 전쟁 중 대한민국의 운명을 건 최후의 보루인 영천대회전에서 북한군의 남침을 저지 섬멸함으로써 조국의 자유를 지켜낸 영천대첩을 기념하고 제8사단을 주축으로 한 참전부대 장병들의 불멸의 전공을 높이 기리고 이 전투에서 산화한 영웅들의 넋을 위로하며 그들의 공훈을 청사에 길이 빛내기 위하여 2002년 5월 27일 영천대첩기념회가 주체가 되어 영천시 고경면 청정리 국립영천호국원 내에 비를 건립하였으며, 대첩비 앞에 세워진 당시 제8사단장 이성가 장군 동상은 영천대첩참전전우회가 건립했다.


담당자
복지정책과 이석현 ( ☎ 054-330-6835 )
최종수정일
2017-03-03 10: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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