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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지적(건축)현장 민원처리로 섬김행정 구현
부제목
작성일 2017-03-14 작성자 박순철 조회수 74
관련부서 안전지역개발국 건축지적과 작성부서 건축지적과 전화
배포일자 2017-03-15 언론기관


찾아가는 지적(건축)민원 현장방문 처리로 섬김행정 구현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주민들의 지적(건축)민원 업무처리를 돕고자 현장행정으로 올해도 민원현장 방문제를 시행해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장민원처리제는 관내 오지마을 주민들의 편의증진을 위해 건축지적과장을 비롯한 공무원 6명, 한국국토정보공사 영천지사 1명으로 현장민원처리반을 편성해 운영중이며, 매월 1회이상 토지이동(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지적측량, 새주소, 개별공시지가, 건축민원 등 부동산 관련 민원업무 전반에 대하여 현장에서 직접접수 및 상담처리를 해주고 있다.

특히 3월 14일은 도 토지정보과에서 영천을 찾아 시직원과 합동으로 청통면 신원리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도정이전 1주년을 맞아 도정홍보를 하였고, 시에서는 토지합병? 지목변경등 20여건의 민원을 상담?접수 처리했으며, 그중 100년만에 바른땅을 만들고자 추진중인 지적재조사에 대해 안내를 하고 주민의 도움 없이는 성공적인 추진이 어려운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손병률 지적과장은“농촌 고령화로 심각해져 가는 현실을 고려하여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방문 처리제를 통해 지역 주민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는 섬김 행정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 현장민원 서비스 지역을 확대운영해 나갈 계획이다”이라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11개 읍면을 방문해 상담민원 약158건 및135필지의 민원을 접수 처리하여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영천시 지적(건축)현장 민원처리로 섬김행정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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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담당 [문화공보관광과] 공보담당 054-330-6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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